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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도연 원장] 동아일보_ “네 아들 OO지?…난 무서울게 없어” 늘어나는 40, 50대 ‘데이트 폭력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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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18-11-16 14:14 조회 320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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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네 아들 이름이 OO이지? 나 이제 무서울 게 없는 사람이야."


한국데이트폭력연구소 김도연 소장은 
“젊은이들은 밖에서 싸우면서 폭력에 노출되는 경우가 있지만 중장년층은 동거가 많고,
외부의 개입이 적은 만큼 지속적으로 폭력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”고 경고했다. 


기사 원문: http://www.donga.com/news/article/all/20181107/92772767/1